글쓴이 요를레잇힝2 조회 186 조회 날짜 21-08-28 22:08

꽤 전에 유시민과 이해찬의 관계에 관한 글을 썼다가 전제가 틀린부분이 있어 지웠던 적이 있는데,

이번엔 그냥 이것저것 의문을 중심으로만 써보려 함.


일단 유시민은 이해찬계....랄까. 매우 가까움.

보통 오래 알고지낸 사이도 아니고.

물론 그쪽에서 그렇게 알고지낸 사이는 많겠지만(여기에 이른바 86들도 있을테고.) 그 이상인것 같음.


어쨌거나 조국 일가 인질극(그의 표현을 빌려.)
사건 초기에 위로 방문으로 술한병 들고 찾았다고 한적이 있는데,
뭔가 짜여진 틀이 있고, 회유나 권유를 주된 이유로 찾았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얼마전(?)에 문득 들었음.
그때가 아니었더라도 혹시 그 회유나 권유가 거절당한건 아닐까?


추미애의 뜬금없는 윤석열개혁이라던가
조국의 뭔가 이해가 잘안되던 '민주당은 저를 밟고 가십시오'까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좀 있었음.



양덩털이 윤석열과 만났거나 한건 포섭이 목적이 아니었을수도 있지 않나? 하는 의문도 있고.
윤석열에 관해선 아베마리아는 뭐랄까. 주문에 가까운 듯도 한데.....

왜 그런걸 부르고 다닐까 하는것도 의문이고.


여하간 추미애의 윤석열개혁은 일단 가족수사가 주된 이유겠지만

부수적으로 윤석열과 컨택한게 양정철이라는 것과 관계해서 대립한것도 있지 않을까?하는 의문.

어쨌거나 오바건 삽질이건 뭐건 그 사유는 거절당한 조국의 대체제로 추미애가 결정된것?

이었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것도 있고.

여기에 김어준이 분위기 파악못하고 아무생각없이 가세한 듯.(충정이라니까!!)


그리고, 준비했습니다. 짜잔.

추미애 취임과 그 성과가 되어줄 개혁입법을 위해 서초동에서 조국과 검찰개혁을 이유로 모인 인원을 여의도로!
그러나 실패했군요. 왜일까요?


그렇게 조국가족 건은 알다시피 딱히 도와주는 이 없이 지금까지 진행된걸로 보고.

노무현의 시대가 왔다던게

개혁에 관한 부분 등을 제외하면,

노무현(재단 전이사장 이해찬)의 시대가 왔다고 얘기한게 아니었을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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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잇힝2

    출석일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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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요를레잇힝2 의 댓글

요를레잇힝2 @ 8922 8926 날짜
0 0
그리고보니 양정철은
이낙연 후보에 박근혜 사면을 종용했다던가 하는 기사도 있었는데,
뭐 아니라는 기사도 있었던걸 보면 진위여부는 본인들만 알수밖에 없게 되버렸지만,
토론회를 보니 실제 그런 말이 오갔다해도 확실히 쉬이... 섣불리 얘길 꺼내실 분은 아닌것 같고.
근데 양정철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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