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개   반세계화 물결?
글쓴이 촛불이야기 조회 956 조회 날짜 20-05-08 01:02

세계화는 중국의 거대한 잉여노동력과 선진자본의 결합이 만들어낸 작품이었다.

선진자본이 무진장의 값싼 노동력을 활용해 엄청난 축적을 이룬데 반해 후진권의 저임금과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내몰린 선진권의 노동은 임금정체를 겪으면서 소득양극화가 심화돼왔다.


노동소득 침체는 한편 선진권에서 대중소비  저하를 가져와 3저 ㅡ 저물가 저성장 저금리 ㅡ 경향성을 뉴노멀로 만들었다.

3저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데 코로나가 강타하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같이 자급자족이 가능한 경제력을 가진 경우 자국 우선주의로 전환함으로써 상호의존적인 세계화로부터 탈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반세계화 물결이 밀려올 판인데 세계화 물결 속에서 무역의존적으로 성장해온 한국경제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북한경제와 결합해 최대한 민족경제의 중흥적 자립성을 끌어올리는 수밖에 없다.

원래 이남은 농업, 이북은 공업이었다.

광물자원도 이북에 몰려 있다.





0
추천
0
비추
  • 촛불이야기

    출석일 : 678

댓글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시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 날짜
8551
전체공개   권한쟁의 심판.
요를레잇힝2 18 0 / 0 11-29
8549 이정호 17 1 / 0 11-28
8548 돌쟁가 16 0 / 0 11-26
8547 촛불이야기 24 0 / 0 11-26
8546 촛불이야기 42 0 / 0 11-22
8545 알바 37 1 / 0 11-20
8544 촛불이야기 48 0 / 0 11-18
8543
전체공개   의사 검사 판사
촛불이야기 57 0 / 0 11-16
8540
전체공개   코로나와 자유
촛불이야기 60 0 / 0 11-14
8539
전체공개   실업난
촛불이야기 60 1 / 0 11-13
8536 요를레잇힝2 78 0 / 0 11-08
8534
전체공개   최대압박 때문에
촛불이야기 73 0 / 0 11-07
8533 촛불이야기 71 0 / 0 11-05
8529 촛불이야기 66 0 / 0 10-30
8528 알바 70 1 / 0 10-30
8527
전체공개   강경화 vs 이수혁
촛불이야기 98 0 / 0 10-27
8526
전체공개   오늘이면 국감도 끝이군요. 댓글1
요를레잇힝2 62 0 / 0 10-26
8524 알바 82 2 / 0 10-22
8523
전체공개   환율 하락
촛불이야기 73 0 / 0 10-22
8519 촛불이야기 113 0 / 0 10-19

회원로그인

새로고침새로고침 위로위로 아래로아래로 모바일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