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쌀라면 조회 545 조회 날짜 20-04-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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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남한최고)부사 변학도(문대통령,문안천의장자)는 21대총선 결과에 만족하며 코로나19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지원금을 재촉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야당을 향해 " 선거 때 약속한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려면 야당의 협조가 꼭 필요합니다."하였지만 통합당은 국채발행에 반대하며 여당의 독주에 불만을 표시하였다. 

게다가 통합당은 물갈이공천에 집착한 나머지 대여투쟁력을 갖추지 못 한 채 총선을 치뤘고 결국 참담한 패배를 하였다. 절대 싸워선 안 될 상대와 진검승부를 펼친 제천대성_황교안은 관음보살_이낙연에게 패하고 말았다. 피하여야 될 싸움에 잘못 뛰어든 탓으로 손오공황교안은 또다시 오행산(5년행사,대권)으로 귀향을 가야 될 판이고, 삼장심재철(코로나사계절연속반복)도 더불어민주당이재정(손세정제반복이익)에 패하며 서역원정(진보척결)이 좌초되고 말았다.


한편 공천탈락한 사오정김재원은 여당측의 전국민재난지원금 제안에 " 1+4연동비례세력(진보연합,중국오성기,네발달린세력)의 중심에 섰던 민주당은 통합당의 미래클론정당(미래한국당)이 위협적이라는 이유로 군소정당(정의당,민생당)과의 약속을 내팽개치고 더불어클론정당(더불어시민당)을 만들지 않았소. 결국 총선불길에 둘러싸인 군소정당은 설상가상 양간지풍(빌딩골바람,양당대결,코로나태풍)에 휩싸여 그 존재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완전소각되고 말았소. 군소정당의 피땀이 담긴 주식을 소각하여 민주당의 주식가치만 높였으니 그대들에겐 신용과 의리가 그저 씹다버린 껌만도 못 한 것이오! 이렇게 군소정당을 착취한 돈으로 유권자의 환심을 사려하는 여당의 사고방식을 그냥 묵과할 순 없소이다."라며 여당의 재난지원금 독촉에 국채발행없이 소득하위70%의 조건부지원을 주장하였다.


이때 돈팔계박완수가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펼쳐보이며 " 몇 해 전에 네발세력(1+4진보세력)들이 춘향(박근혜)의 국정농단을 빌미로 우리 두발세력(이2도령,손오공측)들을 축출하지 않았소. 이러한 이유로 여야가 서로 상생하지 못 하고 대치대립하며 조국사태와 패스트트랙통과로 시끄러울 때에 갑자기 나타난 코로나19클론이 중국우한(숫소,우마왕,음차하면牛漢)을 초토화시키며 무역전쟁과 북핵갈등이 이2도령(아베 트럼프)측의 승리로 끝나는 듯 하였으나 갑자기 코로나19클론이 n번방향(new,신천지,미국방향)으로 무한증식하면서 무방비상태로 관망하던 대구경북지역을 공격하기 시작하였고 잇따라 유럽 미국 일본 등을 강타하였소. 예상 밖으로 우마왕시진핑(1+4오성기세력의수장)은 클론을 대량생산하는 실력이 손오공보다 뛰어나 참으로 감탄하였소. 민주당의 더불어클론당이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어졌음에도 놀라운 성과(n번방향무한증식)를 보여준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소이다."하며 이도령(아베 트럼프)이 절대 당하고만 있진 않을 것이니 두고보자고 하였다. 


옆에서 가만히 경청하던 정의당 여영국 의원이 " 신용도 의리도 없는 여당의 행태에 우리 군소정당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뻔 하였소. 우마왕세력이 비록 무역불균형갈등과 북핵갈등으로 촉발된 코로나1차게임에서 승리하였다지만 그건 단지 외적갈등일 뿐이오. 아직 내적갈등은 시작도 안 했단 말이오. 내가 힘들여 번 돈을 남을 위해 쓰느냐,아니면 자신을 위해 쓰느냐에 대한 내적갈등을 말입니다. 즉 무역불균형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입니다. 지금까지 중국은 미국 유럽이 내놓은 수소(H2,흑자,핵융합원료)를 비축하며 엄청난 경제성장을 추구하였소. 만일 1+4진보세력이 흑자(H2,핵융합원료)경영에 집착한 나머지 내적갈등까지 과열상태가 된다면 내부가 마그마상태화하며 방어막을 녹이게 될 것입니다. 현재 미중간의 외적갈등으로 코로나클론의 외부가 과열된 상태인데 만일 중국의 불공정한통상정책과 무역불균형에 의한 지나친 흑자경영으로 내적갈등이 과열된 상태에서 냉각기능(북한원조에H2지출)이 마비된다면 내구성이 가장 약한 부분(북한)이 균열되며 폭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미CNN방송이 여인국(북한) 북녀(김정은)가 위중한 상태라고 보도한 사실을 모두 아실 것이오. 만약 중국의 지원을 받아 버티고있는 여인국(북한)이 중국의 냉각기역할을 하고있고 이 냉각장치가 북녀(김정은)의 목숨과 연동돼 제 역할을 못 하게 된다면 반드시 크나큰 재앙을 겪게 될 것이오. 이러한 이유로 1+4진보연합(중국오성기동맹)간의 믿음과 의리를 저버린 민주당180석이 정의당의 입지를 약화시켰듯이 중국이 대미무역협상에서 여인국에 대한 제재완화보다 자국의 이익부터 챙기느라 북녀(김정은)의 입지를 어렵게 만들지 않았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꼭 의석수만으로 해결되진 않을 것이오."라며 변사또와 민주당에 대한 원망을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오행산을 향해 길을 재촉하던 제천대성_손오공황교안이 북녀(김정은)의 중병설을 전해듣고 곧장 발길을 돌려 북쪽으로 향했다. 순식간에 여인국(북한)을 두루 살펴보고 돌아온 손오공황교안은 " 도대체 북녀(김정은)의 동태를 찾을 수가 없었소. 또 북녀가 자랑하는 전갈(이동식발사대)들도 지하동굴마다 꼼짝않고 숨어있기만 했지 별다른 움직임은 발견하지 못 하였소. 북녀가 코로나 때문에 평양을 벗어나 있을 수도 있으니 여인국에 급변사태가 발생하여 1+4진보중국오성기세력의 냉각장치(북한원조,H2지출)가 멈추는 일은 아직 없을 것이오. 정의당의 억울한 마음 어찌 모르리오. 북녀(김정은)도 중국의 배신에 억울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삭혀서 가라앉히려 원산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오. 그러니 ..."하는데 


갑자기 김종인 비대위장이 " 황 대표가 전권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한다 들었는데 아직 여기 계신 줄은 미처 몰랐소. 1+4네발세력의 이해찬 대표가 방금 변사또의 기간SOC산업 지원책을 언급하면서 양간지풍(미중대립,양당정치)으로 풍차(탈원전,재난지원금)를 돌릴 것이니 두발세력(보수,손오공)도 재능기부에 동참하라고 통보하였소. 그런데 기가 막힌 건 풍차건설비용을 군소정당이 빼앗긴 지역구와 비례의석수로 대신한다고 하니 정의당과 민생당 국민의당의 참담한 심정을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렵소이다."하며 민주당의 독주를 막고 강력한보수부활 위해서라도 비대위에 힘을 실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손오공황교안를 오행산(5년행사,대선)으로 떠미는 김종인의 야박한 행태에 서러움을 느낀 삼장심재철이 " 우리 통합당이 민주당과 함께 풍차건설을 하는 것은 군소정당의 피땀을 등쳐먹는 일이 될 것이오. 여당이 쌓은 180석 타워도 튼튼한 기반 없이는 얼마못가 무너져내리게 될 것입니다. 1+4진보세력의 기반이었던 군소정당들이 양간지풍(양당대결)에 산산히 흩어져 그 존재조차 찾기 어렵게 되었는데도 민주당은 아랫돌 빼 윗돌 괴듯이 의석수 늘리기에만 관심을 두었지 않소. 얼마전 정부의 부동산규제로 현금화된 개인자본이 주식에 주입돼 증시가 과열된 상태요. 즉 땅(기반,근본)에 묻어뒀던 돈이 빠져나가며 취약지반을 만들었단 뜻이죠. 또 미국이 유가하락에도 생산량감축에 참여하지 않고 쉼없이 땅속 석유를 퍼내고 있소. 이렇게 쌓아올린 첨탑이 과연 안전하다 할 수 있겠소! 이미 늦었더라도 배움엔 때가 없다 하였소. 그러니 깨달음에도 그 때가 없는 것이오. 우마왕시진핑이 흑자(H2,수소,핵융합원료)쌓기에 집착하여 이웃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한다면 코로나2차전에선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될 것이오."하며 멀쩡한 돌다리도 두들겨 보며 조심스럽게 걸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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