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요를레잇힝2 조회 538 조회 날짜 19-10-06 00:31

중학교 3년을 내리 지나다니던 곳이고,

고등학교 동창중 나름 친했던 애들이 미도, 삼풍, 진흥, 방배동 살던 애들인데,

군대 다녀온 뒤로는 거의 갈일이 없었던듯.


중학생때 교대역 3호선 환승하면서 기둥에 박힌 타일을 깨먹은적이 있었는데,

그걸 제대하고도 어? 이거 아직도 깨져있네하고 놀랐던적이 있는데.

오늘 그걸 확인 안해보고 왔네요.


아 고딩때 검찰청 앞에서 스쿠터 앞발들고 달리다가

뒤로 발라당 자빠져서 개쪽팔린적도 있고..

ㅋㅋ


진짜 오랜만인듯. ㅋㅋ

교대역 나가서도 어디가 어딘지 알지도 못하겠고..

분명 이쪽이 법원이고 이쪽이 검찰청일텐데,

알던 거리가 아니어서 많이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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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잇힝2

    출석일 : 342

  • N🔴 Japan🚫☢☣

댓글목록

요를레잇힝2 의 댓글

요를레잇힝2 @ 7942 7944 날짜
0 0
아 글고보니 돌아앉기는 커녕
피켓을 못구해서 돌아다니기만 하다 왔습니다.
촛불도 오랜만에 꺼내서 건전지도 갈고.
2천원짜리 촛불에 4천원짜리 건전지 쓰려니 참 고민되더군요.

이정호 의 댓글

이정호 @ 7942 7945 날짜
0 0
수고하셨습니다..
하마터면.. 저랑 만나실뻔 하셨군요... ^^;;
(<-- 얼굴도 모르는 분.
확률적으로 2~300만분의 1.. ㅋㅋㅋ)

저는 비교적 늦게 갔는데도... 사람들이.. 어휴..
(한눈팔면 바로 부딪힘ㅎㅎ)

나름 비장한 마음으로 갔는데, 즐거운 맘으로 왔습니다.. ^o^

기필코 개혁!!!

요를레잇힝2 의 댓글의 댓글

요를레잇힝2 @ 7945 7947 날짜
0 0
ㅎㅎ 저도 여러번 부딪혔죠.

알바 의 댓글

알바 @ 7942 7946 날짜
0 0
서울 직장생활한지 20년 가까이 되니까
다 낯설더군요
ㅎㅎㅎ

교대방향 무대쪽에 있다가 서리풀 쪽으로 돌아서 나왔는데
사람 진짜 많더군요..
가도가도 촛불.. ㅎㅎ

요를레잇힝2 의 댓글의 댓글

요를레잇힝2 @ 7946 7948 날짜
0 0
너무 자주 뭐가 바뀌어요 ㅋ
그 한산했던 동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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