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쌀라면 조회 125 조회 날짜 19-06-03 01:30
첨부 허블레아니호와 바이킹호.jpg ( 1.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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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남한최고)부사 변학도(문대통령,문안천의장자)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양정철 서훈  언론인의 만남을 내년 총선 대비용이며 배후에 사또가 있는게 아니냐고 의문을 남기며 집권당이 제1야당에게 막말프레임을 씌워 여론과 지지율을 뺏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또 한국당 정용기정책위의장이 북녀(김정은)가 변사또(문대통령)보다 잘하는 부분도 있더라고 말하며 사또를 조롱한 사실에 대해서도 황 대표가 직접 심심한 사과를하며 당원들의 말과 행동을 경계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못마땅한 기분을 참을 순 없었다.


이런 상황에 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정부측과 서울시측의 평화를 위한 인도적 대북지원을  국민을 속이는 헛된 망상으로 비하하며 대북지원 때문에 북녀(김정은)가 미사일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협상에 다시 나설거라는 기대는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을 한 것에 변사또(문대통령)는 다시금 크게 실망하며 탄식하였다.


얼마전엔 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한미정상간통화내용을 놓고 굴욕외교로 평하는 것에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 기밀문건유출을 국민의알권리나 공익제보로 둔갑시켜 불법적기밀유출행위를 변명하고 정당화하려는 것에 황당하여 말문이 막혔다. 한미간의 균열된 모습이 노출된 것에 부끄러움과 함께 노여운 마음을 참을 수 없었던터에  제1야당의 억측에 더욱 어이없었던거였다.


이때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강원도양간지풍(빌딩사이강력골바람,미중무역전쟁)산불재해(미중무역전쟁에한국경제적피해)에 대한 사후대책회의에 관련부처 차관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모두 불참한 것에 실소를 금치 못하고 " 헝가리유람선침몰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것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지금 사또의 심기가 편치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허나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사건도 중요하지만 관심 밖으로 밀려난 강원산불피해후속조치도 긴급처리현안(헝가리유람선참사)만큼이나 중요하다 여겨집니다. 항상 과거사문제(5.18,세월호,국정농단)로 큰 수익을 내는 사또의 혜안을 높이 인정하는바 강원산불후속조치뿐 아니라 헝가리침몰후속조치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 "하며 국민적관심이 집중된 사건에만 올인하는 정부의 행태가 인기영합주의적 포퓰리즘정치와 다를게 없다며 언론의관심밖에있는_산불후속조치도 언론의집중조명을받는_현안조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변사또는 어지러운 심기를 가다듬고 무엇보다 헝가리유람선추돌사고로 한국인의 인명피해가 많은 것을 보고 2014세월호(권력이동) 참사를 떠올렸다. 그당시 세월호학생(유幼시민,청년)들의 죽음을 막아내지 못한 것에 지금까지도 유감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이후 춘향(박근혜정부)은 느릿한권력이동을 상징하는 세월호의 침몰로 권력이동이 예상보다 급속하게 진행될 것이라 판단하고 세월호사고수습보다 사드배치와 위안부협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내정하였다. 그리고 미국일본과 신속한 물밑작업을 벌였고 긴급하게 사드배치가 이뤄졌으며 위안부협정도 국민적반대를 무릎써고 맺어지고 말았다.


 어쨌든 사회진출을 앞둔 청년(유幼시민)들의 고귀한 죽음은 춘향(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마중물이 되었고 국정농단 사실이 밝혀지면서 2017년3월 탄핵이 인용되었다. 이로써 사자방(방자사)이명박 대감과 춘향(박근혜)의 파란만장한 장기집권이 막을 내렸다. 그해 2017년 5월 문안천의장자인 변사또세력이 정권을 쥐었으며 모든 시민(YOU시민,유幼시민)의 열망이 담긴 촛불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시작점이 무엇인지 추측해보았다.


 2014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기 5년전인 2009년5월에 YOU시민참여정부_노무현 대감이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죽음과 세월호 참사가 특별한 관련이 있다 논한다면 억측일수도 있지만 유幼시민참여정부_노무현과 세월호어린청년들의 죽음이 사자방(방자는선비)MB의 YOU시민참여정부에 대한 강압수사와 세월호어린학생들에 대한 강압적물밑작업(군사기밀?)이 연결되는 걸 보면 무조건 황당한 소리는 아닐 것이다. 국정농단은 박근혜대통령 집권초기부터 아킬레스건이었고 세월호침몰(느릿한권력이동의침몰)이 촉매가 되어 급속한 권력이동 현상이 발생하였으며 보수에서 진보로, 춘향(박근혜)에서 변학도(문대통령)에게로 지지세력이 넘어가고 말았다.


 다시 현실로 돌아온 변사또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2014년의 5년뒤인 2019년 헝가리유람선참사를 직시하였다. 변사또(문대통령)는 춘향(박근혜)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듯한 뭔가에 불안감을 느꼈다. 세월호와 헝가리유람선(친자친족친구친문여행객참사)이 같은 의미를 가질지도 모른다는 기시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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