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추공 조회 100 조회 날짜 19-03-14 21:48

경찰, 故장자연 동료 윤지오에 신변보호 조치

한주홍 입력 2019.03.14. 18:44 댓글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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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청장 "오늘 오후 2시30분부터 신변보호 가동"
윤씨 지난 12일 대검 과거사 진상조사단 참고인 조사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배우 윤지오 씨가 12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에 '장자연 리스트' 사건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윤씨는 장씨의 성추행 피해를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최근 언론 인터뷰 등에서 "매번 밤 새벽에 경찰과 검찰에 불려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당시 21세였던 내가 느끼기에도 수사가 부실했다"고 증언했다. 2019.03.12.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장자연 리스트' 사건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씨에 대해 경찰이 신변보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14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오늘 오전 10시30분 경찰청 피해자보호과에 해당 변호사를 통해 피해자 윤씨가 신변보호를 요청했고 오늘 오후 2시30분부터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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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뒷북을 친다니깐 .

중요 증인인데

진작부터 보호를 했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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