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개   길 김윤아
글쓴이 어제 조회 211 조회 날짜 19-12-31 07:27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길..

부모님은 생활하기도 힘들었고, 아이들은 스스로 세상과 맞닥뜨려야 했다.

혹은 잘 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우리들은 그저 서민으로 남게되었다.

조금은 세련된 삶으로 살게 됐지만, 그 옛날 어른들의 넉넉한 인심과는 많이 달랐다.

지금 이 순간, 그런 넉넉한 인심이 그립고, 사람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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