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추공 조회 1,697 조회 날짜 19-01-14 15:14

 

  袁紹離開洛陽便在河內屯兵不久因爭奪冀州與公孫瓚開戰

袁紹的大將文醜殺得公孫瓚丟 盔棄甲正在危急時刻山坡邊閃出少

年將軍趙子龍救了公孫瓚趙子龍本在袁紹部下當差因見袁紹無能

원소는 낙양을 떠나서 곧 하내에서 진영을 쳤다.

오래지 않아서 익주의 공손찬과 쟁탈로 인하여 전투를 시작 하였다.

원소의 대장 문추는 빠르게 공손찬에게 투구를 던져서 갑옷을 벗겨 버렸다.

바로 이 위험한 시각에 산언덕의 변에서

번개같이 소년 장수 조자룡이 나와서 공손찬을 구출해 내었다.

조자룡은 본래 원소의 부하였는데 원소가 무능한 것을 보고

 

 

前來投靠公孫瓚劉備關羽張飛得知袁紹與公孫瓚正在交戰

特地趕來幫助公孫得分開不久公孫瓚與袁紹停戰和解

劉備與趙子龍分別時流著眼淚不忍分離

 

공손찬에게로 와서 의지하였다.

유비와 관우 장비는 원소가 공손찬과 바로 교전함을 알고는

특별히 쫒아 와서 공손찬을 도와 나누어 개전하였다.

오래지 않아 원소와 공손찬은 전투를 멈추고 화해하고,

유비와 조자룡은 헤어질 때에 눈물을 흘리면서 이별을 아쉬워하였다.

 

 這邊袁紹剛與公孫瓚停戰孫堅那邊卻又率水軍殺向樊城要討

伐劉表以報過去之仇

원소가 겨우 공손찬과 정전한 사이에 ,

손견은 한편으로 도리어 수군을 이끌고 빠르게

번성을 향하여 유표를 토벌하여 과거의 원수를 갚고자 하였다.

 

  劉表兵馬打不過孫堅被包圍在襄陽城中部將蒯良設計讓呂公

領五百人馬出城向袁紹救援孫堅領兵追趕進了一條山道被呂公埋

伏的兵士用亂箭射死

유표의 병마가 손견을 이기지 못하고 양양성 속에 포위되어 있었다.

부장 괴량이 여공이 오백인마를 이끌고 성을 나가 원소에게 구원을 할 계획을 하였다.

손견은 병사를 이끌고 한 갈래의 산길에 추격해 나가다,

여공이 매복한 병사가 무차별 쏘아대는 화살에 맞아 죽고 말았다.

  

十七歲的孫策繼承了他父親孫堅的事業駐兵江都招收人才訓練兵

準備以後為父親報仇董卓聽到孫堅已死覺得自己的對手瓚

結識了趙子龍劉備與趙子龍一見便捨不又少了一個更加驕橫殘暴

17세의 손책이 그의 부친 손견의 사업을 계승하여 강도에 병을 주둔시키고

인재를 불러들여 병사들을 훈련시켜 준비한 후에 부친을 원수를 갚고자 하였다.

동탁은 손견이 이미 죽었다는 것을 듣고는

자기의 상대는 공손찬과 맺어진 조자룡임을 느꼈다.

유비와 조자룡은 한번 보고는 문득 버리지 못하고 또한 하나인 듯하니 ,

다시 거만하고 횡포하고 잔인하고 난폭함을 더했다.

 

 

一次宴請百官竟將投降他的兵士上百人當堂砍斷手足

割掉耳朵挖出眼珠用大鍋燉煮百官嚇得直打哆嗦連筷子也不會拿了

일차로 백관을 청해 연회를 베풀고, 마침내 투항한 그의 병사 상백인 당당의 손발을 베어 자르고, 귀를 늘여서 잘라버리고 안구를 후벼내고는 큰 솥을 이용하여 삶아버렸다.

백관들은 놀라고 두려워서 바로 벌벌 떨었고,

연괘자 또한 어쩔 줄을 몰랐다..

 

董卓卻好像什麼事情也沒有發生一樣照樣吃喝談笑

동탁은 도리어 무슨 사정이 발생하지 않는 것처럼 ,예전처럼 먹고 마시고

담소하였다.

 

 

  有一天百官正在吃喝時董卓令呂布將司空張溫拖出去斬了

用紅盤將張溫人頭送到席上百官嚇得魂都沒有了董卓還像往常一

談笑說張溫想勾結袁術害我所以把他殺了

어느 하루는 , 바로 백관이 먹고 마시고 할 때에 , 동탁이 여포에게 명하여

사공 장온을 끌어내어 베어 버리고 붉은 쟁반을 이용하여 장온의 머리를 자리위에 보내니

백관이 놀라서 정신이 모두 없었다. 동탁의 모습을 돌아보니 예전과 같은 모양으로 담소하면서 말하기를,

장온이 원소와 결탁하여 나를 죽이려고 해서 그를 잡아 죽였다.”

 

 

  司徒王允回到家裏回想到剛才席上的情景坐立不安夜晚在

花園中暗自流淚府中歌女貂蟬此時也在園中對月長嘆王允問她為

什麼深夜不睡連聲嘆息貂蟬說她願為大人分憂以報養育之恩

王允便告訴她想用連環計來除掉董卓貂蟬欣然允諾

 

사도 왕윤이 집으로 돌아와 방금 전의 자리에서의 일을 회상하고는

앉으나 서나 불안하여 밤늦게 화원 속에서 몰래 스스로 눈물을 흘렸다.

부중의 가녀 초선도 이때에 화원속에서 달을 보면서 길이 탄식하고 있었다.

왕윤이 그녀가 무엇 때문에 깊은 밤에 잠 못 들고 소리를 이어 탄식하는지를 물었다.

초선이 그녀의 원은 대인의 근심을 나누어 양육의 은혜를 보답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왕윤이 문득 연환계를 이용하여 동탁을 제거하려는 생각을 그녀에게 말하니

초선이 기쁘게 허락하였다.

 

  第二天王允請呂布到府中吃飯讓貂蟬作陪敬酒貂蟬是天下

少有的美女呂布一見她便被迷住了王允便提出將貂蟬送與呂布為

呂布十分高興再三拜謝王允

둘째 날, 왕윤이 여포를 청하여 부중에서 밥을 먹으면서 ,

초선을 양보하여 술을 따르게 하였다.

초선은 천하에서 드문 미인이라,

여포가 그녀를 한번 보고는 문득 사로잡혀 버렸다.

왕윤은 문득 초선을 여포에게 주어 처를 삼게 하려 하니 여포가 매우 좋아하고

두 번 세 번 왕윤에게 절하고 감사하였다.

 

  過了幾天王允又請董卓到府上喝酒讓貂蟬唱歌跳舞助興

卓見貂蟬美似天上下凡仙女眼睛都看呆了王允便向董卓說

想將此女獻給太師不知太師肯不肯收納董卓欣喜若狂再三感

王允便派人將貂蟬連夜送到董卓府上

며칠이 지나서 왕윤은 또 동탁을 청하여 부에서 술을 마셨는데,

초선을 불러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게 하여 흥을 도왔다.

동탁이 초선의 아름다움이 천상 아래 무릇 선녀 같은지라,

눈동자가 모두 움직이지 않았다.,

왕윤이 문득 동탁을 향하여 말하기를,

내 생각에 장차 이 여자를 태사에게 바치려고 하는데,

태사가 잘 받아 줄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동탁은 기쁘게 허락하고 재삼 감사하였다.

왕윤은 문득 사람을 보내어 초선을 데리고 밤을 이어 동탁의 부에 보내버렸다.

 

:관청

 

  貂蟬盡心服侍董卓百般討董卓的歡心但一見呂布卻連連抹

眼淚呂布心如刀割心裡恨透了董卓

초선은 마음을 다해 동탁을 시봉하고 , 백 가지로 계책하여 동탁의 환심을 샀다.

다만 여포를 한번 보고는 도리어 끊임없이 눈물을 흘렸다.

여포의 마음은 칼에 베인 것과 같았고,

마음속에 동탁에 대한 원한이 지극해졌다.

 

  一天董卓上朝議事去了呂布乘機與貂蟬在後園的鳳儀亭約會

卻被董卓撞見董卓拿起亭邊呂布的畫戟追趕著要刺呂布從此

二人便結下了樑子

하루는 , 동탁이 조정에 회의 하러 나가니 ,

여포가 기회를 타고 초선과 후원에 있는 봉의정에서 만났는데,

도리어 동탁에게 발견되었고,

동탁이 봉의정 옆의 여포의 화극을 잡아들고는 쫒아가서 여포를 찔렀다..

이로부터 두 사람은 문득 다리가 생겼다.

 

  李儒勸董卓把貂蟬賜給呂布董卓向貂蟬說出這個想法貂蟬大

吃一驚哭著說她寧死也不願離開董卓一邊說一面抽出牆上掛著

的寶劍便要自殺董卓連忙抱住勸她再也不提將她賜給呂布的事

이유가 동탁에게 초선을 여포에게 줄 것을 권유하니,

동탁이 초선을 향하여 이 생각을 말하니 ,

초선이 크게 놀라고는

울면서 나는 차라리 죽을지언정 동탁과 이별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이렇게 말하고 한 면으로는 벽 위에 걸려 있는 보검을 꺼내어서 문득 자살하려고 하였다.

동탁이 황망하게 그녀를 끌어안고,

다시는 또한 그녀를 여포에게 주는 일은 꺼내지 않았다.

 

 

  呂布得不到貂蟬只是痛恨嘆息王允見呂布懷恨董卓老賊便

請呂布到家商量如何殺掉董卓

여포는 초선을 얻지 못하자 , 다만 원통하게 탄식하였다.

왕윤이 여포가 동탁이라는 늙은 도적에게 원한을 품은 것을 보고는 ,

문득 여포를 집으로 청하여 어떻게 동탁을 죽일 것인가를 상의 하였다.

 

 

 

  計議已定王允便差騎都尉李肅前往郿塢傳詔書給董卓李肅說

皇帝的病剛好要將皇位讓給太師董卓並沒有懷疑當天便

同李肅回到京城長安. 王允等早已安排好了董卓車駕一到

伏的武士挺著刀槍見董卓便刺董卓穿著厚甲沒有被刺死董卓大

叫呂布救命呂布應聲從車後轉出一戟直刺董卓咽喉頓時氣絕了

 

계획이 이미 정해지자. 왕윤은 문득 차기도위 이숙의 앞에 나가 미오에 전하는

조서를 동탁에게 주라고 하였다.

이숙이 말하기를 ,

황제의 병이 중하여 황위를 태사에게 주고자 한다.”

동탁은 아울러 의심하지 않고 그날 이숙과 함께 경성 장안으로 돌아갔다.

왕윤 등이 조기에 잘 안배하고, 동탁의 수례가 도착하자,

매복한 무사들이 칼과 창을 뽑아들고 동탁을 보고 문득 찔렀으나,

동탁의 입은 갑옷이 두터워서 찔러 죽이지를 못했다.

동탁이 크게 여포를 불러 목숨을 구하니 ,

여포가 소리를 듣고 수레 뒤에서 뛰어 나와 화극으로 바로 동탁의 목을 찌르니

별안간 기절해 버렸다.

  王允下令將董卓屍體扔在街頭讓老百姓洩恨侍中蔡邕因感念

董卓對自己的好處對董卓的死傷痛至極王允要殺蔡邕眾官說蔡

邕很有才氣請求留他繼續寫完漢史王允沒有聽眾官的意見還是

把蔡邕打入獄中害死了

왕윤이 동탁의 시체를 끌어내어 거리에 두고 노백성에게 건네서 한을 풀게 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시중 채옹은 동탁이 자신에 대하여 잘 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였기에

동탁의 죽음에 대하여 지극히 슬퍼하였다.

왕윤이 채옹을 죽이기를 원하자, 여러 관리들이 채옹은 매우 재기가 있으니

살려주어 그가 계속 한나라의 역사 쓰기를 완성하기를 청한다고 하였다.

왕윤은 여러 관리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

도리어 채옹을 감옥에 잡아넣어 죽이고 말았다...

 

 

사족 :

초선의 헐리웃 액션 연기는 가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감이다.

골치 아픈 동탁과 여포를 연환계를 이용하여 물리치니

왕윤의 지략이 돋보인다.


다만 채옹은 당대의 재인인데,

서예에도 명성이 자자한 인물이었다.

채옹을 살려 두었다면 좋았을 것을 ,


타인을 잔혹하게 대한 동탁은 죽어서 배꼽에 심지가 꼽혀져 불 붙여졌는데

얼마나 기름기가 많았는지 백일을 타더라는 야사가 전해진다.

백일은 그냥 오래 탔다는 말의 과장인 듯,

 

아방궁도 백일을 탔다고 하더라...

 

 

 

조자룡의 이야기는 영화 삼국지 용의부활에서 다루고 있으니..

 

영화 마지막부분에 불교의 금강경 사구게 계송이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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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래2 의 댓글

그냥그래2 @ 1560 1561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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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 눈아포여

추공 의 댓글

추공 @ 1560 1564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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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상무님 심보가 고약 하네..... 애써번역해서 올려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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