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요를레잇힝2 조회 454 조회 날짜 19-07-22 23:18

요즘 유일한 낙이 만원 이내의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1+1 치킨에 생맥주 950ml까지 가능한

KF?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인데 허읅허읅.


하필 맥주가 ??라우드라..

먹자니 짜증나고 안먹자니 갈증나고..


하지만...

안녕 KF?.. 이계절의 이별은 슬프구나.

버려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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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잇힝2

    출석일 : 403

  • N🔴 Japan🚫☢☣

댓글목록

이정호 의 댓글

이정호 @ 241 242 날짜
0 0
‘용기’ !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옳음을 위해 아쉬움(?)을 떨쳐내는것.

우리같은 범부들이 할 수 있는 일이죠... ^.^~
(짝짝짝...)

p.s: 그렇다고 ‘용기’면 을 추천하는건 아님니다. 날이 더운 관계로...
(시원한 용기면이 있나??...)

요를레잇힝2 의 댓글의 댓글

요를레잇힝2 @ 241 244 날짜
0 0
노때 아사히 아웃!
게다가 노때 아사히 ??라우드는 매출에 지장없다는 식의 도발까지! 부들부들!!!

알바 의 댓글

알바 @ 241 243 날짜
0 0
맥주는 항상 냉장고에 있으니 치킨만 사면 된다능...+ㅅ=

하지만 KFC가 근처에 없어서리 ㅜㅜ

차타고 한시간은 가야 만날 수 있는 kfc.... ㅠㅠ

요를레잇힝2 의 댓글의 댓글

요를레잇힝2 @ 241 245 날짜
0 0
맥주는 동네 가게나 수퍼가 가까우니 그냥 사면 되긴 하는데,
생맥주 500cc를 3천원에 먹을수 있는곳은 서울에도 잘 없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2천원이었는데 ㅠㅠ)

KFC는 딜리버리도 있긴한데, 저처럼 1~2조각을
간식삼아 드실거 아니면 배달료도 들어가니..
근데 한시간 거리를 배달해줄진 모르겠군요.

혹 에어프라이어 같은거 있으시면, 요즘 웬만한 치킨종류는
튀김옷을 입히거나 양념해서, 혹은 소스 등등 kg단위로도 포장해서 파니까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입맛에 맞는걸 찾기까지의 시행착오가 나름 좀 괴로울수도 있겠지만..

요를레잇힝2 의 댓글의 댓글

요를레잇힝2 @ 241 246 날짜
0 0
제가 데미그라스 소스나 탕수육 소스를 팔길래 한동안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다가
에어프라이어가 없어서 기름으로 튀긴탓도 있지만,
배만 나오고, 별 성과는 못얻었던 뼈아픈 과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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