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wjdtjr530 조회 732 조회 날짜 20-08-08 13:09

제가 걱정이 되서 오랜만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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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새이 의 댓글

소새이 @ 621793 621794 날짜
1 0
반갑습니다 ㅡ^^~

코로나에 장마까지 겹쳐서 세상이  온통,,,,!
다행히 저흰  별피해는 없지만,
전국이 엄청난 수해로 걱정입니다 ㅡ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뜰에 의 댓글의 댓글

안뜰에 @ 621794 621802 날짜
0 0
소중한 울 소생님~~~건안하시지요?

소새이 의 댓글의 댓글

소새이 @ 621802 621809 날짜
0 0
저야 늘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이얼마만에 뵙는건지,,,반가움에 앞서 눈물이 앞을가리는듯  하네요 ㅡ
저간에  코로나 난국에 무탈하신듯 하여 더욱 반갑습니다!~^^

소녀 의 댓글

소녀 @ 621793 621796 날짜
1 0
아ᆢᆢᆢᆢ아ᆢ ᆢ ᆢ 마이크 쉼중입니다

주민 여러분  알립니다

Daum


지난 7, 8일 내린 비로 침수된 곡성읍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 마을의 50대 이장이 대피하지 못한 채 침수된 집에 갇혀 있는 장애인 모녀 등 23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2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8일 500㎜ 이상의 집중호우와 섬진강 범람으로 인해 곡성읍에서만 주택 200여채와 농경지 수천㏊가 침수됐다.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에는 이날 새벽부터 대피를 안내하는 재난안내 문자메시지가 발송됐고 각 마을의 이장들에게도 전파됐다.

곡성읍 금예마을 김재덕(54) 이장도 섬진강 범람이 시작되자 오전 11시께 마을 방송으로 신속히 대피할 것을 알렸다.또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혼자 사는 노인들을 인근의 대피소로 이동시켰다.

대피소와 마을을 3차례 왕복한 끝에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켰다고 판단한 김 이장은 주민들의 수를 파악했다.

그런데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모녀가 보이지 않았고 "물이 차오르는 집에 아직 갇혀있는 것 같다"는 주민의 이야기를 들었다.

주민들이 "지금 마을에 빗물이 차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만류했지만 김 이장은 친구 김희준(54)씨와 함께 마을로 차량을 돌렸다.

최대 강수량 500㎜의 기록적인 폭우가 이틀째 이어진 8일 오후 전남 구례군 문척면 일대

마을 입구에 도착했을 때는 물이 가슴높이까지 올라온 상태여서 김 이장 등은 차에서 내려 걸어 들어갔다.

이어 고립된 장애인 모녀와 함께 비교적 고지대에 위치한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아이를 품에 안은 부부를 비롯해 다른마을 주민 13명도 피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회관 쪽으로 피신하라고 안내했다.

점점 물이 차오르자 김 이장의 주변에는 23명이 모였고 빗물이 마을회관까지 차오르자 김 이장은 더욱 높은 곳으로 이동해 구조대에 연락, 고립 위치를 알렸다.

구조대가 도착하자 김 이장은 아이와 장애인 모녀, 노인들을 먼저 태워 보냈고 마지막 보트를 이용해 마을을 빠져 나왔다.

곡성군 관계자는 "빗물이 순식간에 마을을 덮치는 속에서도 김 이장이 침착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있었다고 밝혔다

소새이 의 댓글의 댓글

소새이 @ 621793 621798 날짜
1 0
그분이야말로 진정한 영웅 이십니다!~
전국이 엄청난 수해로 고통받는 현실이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ㅡ

(실은,,,저희 시골 논도 삼분의일이 침수되긴 햇써여!)
이번 수해가 5000년 만에  첨이라네요 ㅡ
곡성에 설사장님 본가는 어떨지 걱정됩니다 ㅡ
엊그제  출장중 지나는길에  어느 길목에 초토화된 수박밭을 보며  쬐깐이 할아버지 수박밭이 걱정되더군요 ㅡ
피해가 적기만을 빌뿐입니다 ㅡ

안뜰에 의 댓글의 댓글

안뜰에 @ 621798 621805 날짜
0 0
즐거웠던 우리들은 이제는  늙어가고 깊고 따듯했던 그 마음들은 닮아가고.....그리운 그 때 그날들ㅠㅠ
소녀 님 너무 고맙습니다.
컴터 세상 그 어디에도 나와 대화를 나누며 인사 나눌 곳도 없는데.
아고라 친구들 너무 그리워서 컴도 끄넜어요 ㅠㅠㅠㅠ
신즈공도 걱정되고 신즈공 부모님 동생분 제수씨 등등 ....이 인간은 연통이나 좀 넣어주지 대체 뭐하는지 ㅠㅠㅠㅠ
패티킴의 사랑은 영원히 듣고 싶습니다.

안뜰에 의 댓글의 댓글

안뜰에 @ 621805 621806 날짜
0 0
봄날에는 꽃 안개
아름다운 꿈 속에서 처음 그대를 만났네
샘물처럼 솟는 그리움
오색의 무지개 되어
드높은 하늘을 물들이면서 사랑이 싹텄네
아지랑이 속에 아롱젖은 먼 산을 보며
뜨거웠던 마음 여름 시냇가
녹음속에서 반짝이던 그 눈동자여
낙엽이 흩날리는
눈물어린 바람속에
나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떠나기 전에 다시 한번 만
사랑한다고 말해주오

사랑이여 안녕히.....


너무도 그리운 아고라 친구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정말정말 행복하세요.

안뜰에 의 댓글의 댓글

안뜰에 @ 621796 621803 날짜
0 0
ㅠㅠㅠㅠ

소녀 의 댓글의 댓글

소녀 @ 621793 621810 날짜
0 0
억수로 방가워요 뜰에님 ~~~~~~~~~~
옛날에 아고라때 이쁜글 이쁜 사진들 다시는 봌수가 없겠죠




딩신 ㅠㅠㅠㅠ


안뜰에 의 댓글의 댓글

안뜰에 @ 621796 621804 날짜
0 0
ㅠㅠㅠㅠ

소녀 의 댓글의 댓글

소녀 @ 621793 621812 날짜
0 0
목포의 눈물 ㅠㅠ



안뜰에 의 댓글

안뜰에 @ 621793 621800 날짜
0 0
그토록 오래전부터 늘 그리운 미운 아고라 귀하고귀한 울 친구들.......
마냥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안뜰에 의 댓글

안뜰에 @ 621793 621801 날짜
0 0
신즈공 신즈공 응답하라 제발 ㅠㅠㅠㅠ 플리즈!!!!!!!!!!!!!!!!!!!!!!!!!

소새이 의 댓글의 댓글

소새이 @ 621801 621811 날짜
0 0
아마 고향에 내려가 수해복구 하느라 여념이 없을듯 합니다 ㅡ
모쪼록 무탈하기만을 빌뿐입니다 ㅡ

섬진강차돌 의 댓글

섬진강차돌 @ 621793 621818 날짜
0 0
시골집 물에 잠겼다 빠졌고 ...
이참에 도배 전부 했다네요,

우리집은 다들 건강하고 학교도 안 가서 사고치는 애들도 없이 무사태평한데 ...

돈 내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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