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개   닫은 마음.
글쓴이 포카안함 조회 1,712 조회 날짜 22-11-18 23:50

남을 향해 닫은 마음.

나를 향해 닫은 마음 된다.

그래서 나를 스스로 많이 용서해줬다.

나를 향해 열린 마음.

남을 향해 열린 마음 되지 않더라.

그냥 생겨 먹었던 대로 돌아갈 뿐.....

하지만 조용히 생각해보면 ( 시끄럽게 말고 )

마냥 생겨 먹은 대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

차라리 진짜 생겨 먹은 대로 돌아갔다면 더 좋았겠지....


나를 둘러싼 거미줄.....

이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연결되었다.

나를 규정했던 자존감.

이제는 진짜 나를 찾는 것에 의미 없음을 느낀다.


이제는 차분히 김숙희를 부르며

인생을 정리할 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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