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우주 조회 626 조회 날짜 21-01-09 21:27
첨부 20210108_135407409.jpg ( 24.0K )

어제 회사정문 앞에서 모양 빠지게 자빠졌음 ㅜㅜ

얼마나 쩍팔리던지 아픈것도 몰랐는디.. 

오늘 무릅이 아프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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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요를레잇힝2 의 댓글

요를레잇힝2 @ 1493660 1493661 날짜
0 0
전 오랜만에 눈 봤다고 눈 뭉치다 복병이 있었는지 통증이 살짝 있더니만
4번째 손가락 마디 안쪽으로 멍이 시커멓습니다. ㅎㅎ

나우주 의 댓글의 댓글

나우주 @ 1493661 1493664 날짜
0 0
잇힝님도 눈 뭉치는거 좋아하는가 보네요 ㅎ
타박상인거 같은데 연고라도 잘 바르시길 ..ㅜㅜ

주렁주렁 의 댓글

주렁주렁 @ 1493660 1493662 날짜
0 0
아구 ᆢ많이 아팠겠다
자빠지면 부끄럽긴해도
그래도 한참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야혀더라 ᆢ 병원도 가보고 ᆢ
물론 우주가 잘 알아서 했겠지

손가락 찰과상은 괜찮지요?

나우주 의 댓글의 댓글

나우주 @ 1493662 1493665 날짜
0 0
마이 아팟지 .. ㅎㅎ

농담이고 .. ㅎ
가끔씩 운동하다 삐끗하거나 잠을 잘못 잤을때 바르는
근육통 연고 있거든 .. 그거 발랏더니 무릅통증은 거의없네ㅎ
조금씩 통증이 줄어들면 안갈거구 심해지면 가야지
손가락도 괜찮고
내가 엄살이 좀 심해가지고 ..ㅎ 걱정할 정도는 아님ㅎㅎ

주렁주렁 의 댓글

주렁주렁 @ 1493660 1493663 날짜
0 0
전에 내가 심하게 넘어졌다고
했잖아ᆢ
한참을 누워가지고  일어나서
절뚝거리며
걷는데
세상이
티브이 꺼지듯이 지지지익
거리는게ᆢ
내 몸이 로봇이 아닌가 ᆢ했지
한참 휘청거렸는데
그렇게 출근한 내가
이젠 참 어리섞어 보이더라
병원에 안가고
출근을 하고
몇 달동안 절뚝거린
내 미련함 ᆢ

나우주 의 댓글의 댓글

나우주 @ 1493663 1493666 날짜
0 0
그래 .. 기억나네 ..ㅋ
책임감에 아픈거 참아가며
집안일 하고 회사가고 해도 ..
본인이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견딜만 하니 하겠지 .. 하는거야 ..ㅋ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병원 못가서 큰 병이되면
미련하다고 좋은소리 못듣는다 ..ㅋ

본인 몸은 본인이 챙겨야지
아프면 엄살도 부리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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