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개   방랑자
글쓴이 포카안함 조회 66 조회 날짜 19-10-03 19:38

내 주변을 돌아보면

여기저기 맞잡을 손

난 외롭지 않아 만족하지 못해서 그렇지.....

사람은 맞잡을 손이 있어도

새로운 따뜻한 손을 기다린다


하지만 새로운 손도 조금 지나면 헌 손이 되고

방랑자는 말한다.

운명의 사람이란 있소?


한 사람을 깊이 안다는 것은

머리로 깊이 파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러마니러미ㅏ 이다.


난 방랑자이고 싶지 않은데

러마니러미ㅏ 를 모르겠네.......


ㅋㅋ 내가 뭘 모르고 있는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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