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발 조회 118 조회 날짜 19-04-15 17:04

▲ 무아, 연기, 업

ㅡ불교에서 강조하는 것은 현생과 내생이지 전생이 아니다. 경전에서는 전생에 자기가 누구였는지 알고 싶거나 내생의 자기가 누구인지 알고 싶으면 현생을 보라고 말한다.
→ 현생의 자기는 전생의 결과이므로 전생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고 내생의 자기는 현재의 자기의 결과일 것이므로 바로 지금 여기를 보라는 것

ㅡ연기적인 세계를 만들어가는 동력이 행위(업)이다. 중생은 업을 통해서 자기와 세계를 만들어가는 존재이다.

ㅡ무아/연기/업은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ㅡ초기불교에서는 개인에 관한 교설이 중심을 이루었기 때문에 한 개인을 존재론적으로 분석해보면 (1)영원한 자아가 없고 (2)연기적으로 형성된 존재이며 (3)업을 통해서 자기를 만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ㅡ우파니샤드에서는 영원한 자아와 경험적 자아가 있다고 하는데 경험적 자아가 인과적 존재이고 카르마를 짓고 과보를 받는 존재이다. 만약 실제로 불변하는 자아인 아트만 같은 실체가 존재한다고 하면 업은 무의미해진다.
→ 참된 자아인 아트만은 모든 인과적인 과정으로부터 벗어나 있기 때문


* 샹카라의 불이일원론 [不二一元論, advaita]

ㅡ‘존재하는 것은 브라만 하나 밖에 없다’는 베단타의 가장 유력한 학설

ㅡ만유(萬有)의 근저에는 유일한 절대자인 브라흐만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온갖 차별상(差別相)을 떠나 본질적으로는 아트만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이 아트만은 무명(無明)에 의하여 개아(個我)로 다양화되었다. 이와 똑같이 현상세계 또한 브라만에 의거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무명의 제약을 받은 브라만인 주재신(主宰神)으로 성립되는 것이며, 따라서 현상은 참의 존재가 아니라 환영(幻影) 같은 허망인 것이다. 그는 이러한 것을 인식하게 되면 해탈한다고 설명하였다.


▲ 습기(習氣)

ㅡ경험적으로 쌓아온 경향, 반복하면서 형성된 기운
ㅡ결정되어서 변화시킬 수 없는 性은 아니다.
ㅡ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므로 경험을 통해서 없앨 수 있다.
ㅡ습기도 업의 결과인데 업은 몸과 마음, 말의 세 가지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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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 의 댓글

창발 @ 1200937 1200938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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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는 재미 없고
개독 좀 오그라

개독아 교방이 무주공산이다 안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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