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공개   우울한 하루다.
글쓴이 바람소리도님의소리 조회 2,910 조회 날짜 20-12-23 19:05

어느 님의 아픔이

내 아픔으로 다가와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다.

온갖 적폐들이 뭉쳐

발악을 해대며

인내의 한계를 시험하는

이즈음...

살아 오면서

불칙한 적폐 무리들이

이토록 드러내 놓고

광기를 부린 

날들이 또 있었던가?

코로나가 원망스럽다.

지금의 나날들이

하루로 치자면

깊고 깊은 밤일 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옴은

불변의 진리니

그 하나로 위로를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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